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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만을 꿈꾸는
어제는 사당역에서 친구를 만나서 맥주를 한 잔 했습니다^^ 우선 저녁을 안먹어서 양꼬치집을 갔는데요 양꼬치집을 위치는 아는데 이름을 모르는 ㅠㅠ 지도를 검색해도 나오지를 않네요~~;; 양꼬치에는 칭따오가 빠질 수 없죠 칭따오를 마시면서 양꼬치를 먹었습니다 ㅋㅋ 요즘은 대부분 자동으로 돌아가는 식인데 여기는 아직 불판을 사용하네요~ 그래도 자차이도 맛있고 양꼬치도 맛있었어요^^ 저는 자차이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ㅎㅎ 그리고 2차로 간 곳은 남오토코라는 이자카야인데요 가격이 조금 세긴 하던데 맛은 괜찮았어요^^ 지하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넓더라구요 테이블석이 만석이라서 바석에 앉았습니다 모듬꼬치를 시키고 또 맥주!! 이번에는 클라우드를 마셨어요 친구가 국산맥주중에는 클라우드 아니면 안마신다며 ㅎㅎ 그런데 진하..
이것저것/맛있는
2016. 8. 12. 17: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