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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 길상사 관람, 비와서 더 운치있었던 아름다운 역사를 간직한 길상사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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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 길상사 관람, 비와서 더 운치있었던 아름다운 역사를 간직한 길상사

낭만^^ 2025. 10. 9. 00:19

비오는 연휴 중 하루

길상사 관람을 다녀왔습니다

날씨가 좋았으면 성곽길을 지나

삼청동까지 갔을텐데...

아쉬웠어요 

오랜만에 방문했는데

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

가을에 단풍이 지면 

다시 와서 좀 걸어야겠다 생각을..

비가 옴에도 주차장은 만차

관람객들도 꽤 많았습니다

비가 안왔으면 정말 사람이 많았을 듯..

길상사는 고급 요정 ‘대원각이었으나, 

주인이었던 김영한이 

법정 스님의 ‘무소유’ 철학에 감명받아 

1995년 대원각을 시주하면서 

1997년 사찰로 탈바꿈했습니다

서울에 사신다면

한 번 방문해보세요

불교가 아니시더라도

방문해서 관람해볼만한 곳입니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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