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만을 꿈꾸는
비오는 날 길상사 관람, 비와서 더 운치있었던 아름다운 역사를 간직한 길상사 본문
비오는 연휴 중 하루
길상사 관람을 다녀왔습니다
날씨가 좋았으면 성곽길을 지나
삼청동까지 갔을텐데...
아쉬웠어요

오랜만에 방문했는데
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

가을에 단풍이 지면
다시 와서 좀 걸어야겠다 생각을..

비가 옴에도 주차장은 만차
관람객들도 꽤 많았습니다
비가 안왔으면 정말 사람이 많았을 듯..

길상사는 고급 요정 ‘대원각이었으나,
주인이었던 김영한이
법정 스님의 ‘무소유’ 철학에 감명받아
1995년 대원각을 시주하면서
1997년 사찰로 탈바꿈했습니다

서울에 사신다면
한 번 방문해보세요
불교가 아니시더라도
방문해서 관람해볼만한 곳입니다






'이것저것 > 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제주 게스트하우스 추천 '오름 게스트하우스' 시골집 같은 게하 (0) | 2025.11.20 |
|---|---|
| 2025. 11. 3 가을 한라산 영실코스 등산, 윗세오름 - 남벽분기점 원점회귀 코스 (0) | 2025.11.06 |
| 양평 이함캠퍼스, 가을에 데이트하기 좋은 카페 페니키아, 야외 연극 한여름밤의 꿈 (0) | 2025.10.05 |
| 북한산 족두리봉 등산 코스, 등산초보도 가능한 쉬운 암반코스 (0) | 2025.03.21 |
| 춘천 세계주류마켓, 게스트하우스 가기 전 와인 한 병 사려고 들렀어요 (1) | 2025.02.20 |
Comments